나만 알고 싶은 오키나와 가성비 숙소 공항 근처 캐빈부터 프라이빗 온천 호텔까지
에메랄드빛 바다와 이국적인 풍경이 매력적인 일본의 휴양지, 오키나와! 여행의 설렘을 완성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역시 '숙소'가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은 오키나와 본섬에서 위치, 전망, 가성비를 모두 잡은 베스트 호텔 3곳을 소개해 드릴게요. 가족 여행부터 혼자만의 힐링 여행까지, 여러분의 취향에 딱 맞는 숙소를 찾아보세요!
1. 가족 여행의 천국, '더 비치 타워 오키나와 호텔'
아메리칸 빌리지와 선셋 비치가 바로 코앞에 위치한 더 비치 타워 오키나와 호텔은 위치 만족도가 무려 90%에 달하는 곳입니다. 특히 어린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 여행객들에게 '기저귀 무료 제공 서비스'로 정평이 나 있죠.
이곳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조식입니다. 스테이크와 카레, 그리고 오키나와의 명물 블루씰 아이스크림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어 투숙객들의 극찬이 이어집니다. 넓은 객실에서 파노라마 오션뷰를 감상하며 진정한 휴식을 만끽해 보세요.
2. 가성비와 위치를 동시에! '그랜드 캐빈 호텔 나하 오로쿠' & '아스보 스테이 호텔'
혼자 여행하거나 공항 접근성을 중시한다면 그랜드 캐빈 호텔 나하 오로쿠를 추천합니다. 나하 공항에서 모노레일로 단 한 정거장 거리에 위치해 심야나 이른 아침 비행기를 이용할 때 최고입니다. 2018년 리노베이션되어 시설이 매우 깔끔하며, 여성 전용 층이 운영되어 여성 혼자서도 안심하고 머물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조용하고 럭셔리한 휴식을 원하신다면 긴 지역의 아스보 스테이 호텔(ASBO STAY HOTEL)이 정답입니다. 신축 호텔답게 객실이 매우 넓고 청결하며, 프라이빗한 온천과 사우나 시설이 완비되어 있습니다. 전 객실 씨뷰를 자랑하며 정교한 류큐 프랑스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 서비스도 놓치지 마세요.